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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타트 브리핑] APEC '불금' 핼러윈까지... 경찰은 이번 주가 두렵다 / YTN

2025-10-27 2 Dailymotion

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START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10월 28일 화요일, 스타트 브리핑 시작합니다. <br /> <br />먼저 조선일보입니다. <br /> <br />이번 주에 APEC 정상회의에 핼러윈 데이까지 겹쳐있죠. <br /> <br />인파 관리와 경호 전쟁에 비상이 걸렸는데경찰이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31일과 다음 달 1일 이틀간 경주엔 경찰 18,500명이 투입됩니다. <br /> <br />보문단지 일대를 진공 상태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군인 2,660여 명, 소방 인력 4천여 명도 동원됩니다. <br /> <br />그런데 경주 일대에 투입되는 경찰 인력의 약 26%는 서울경찰청에서 내려옵니다. <br /> <br />핼러윈 때 인파가 몰리는 서울 주요 도심치안 관리에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이죠. <br /> <br />올해 핼러윈 데이에 홍대에 10만 명, 이태원엔 2만 명 이상이 몰릴 거로 예상되는데서울경찰청은 밀집 지역 14곳에 총 4,900여 명을 투입해 인파 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도 밀집 지역을 지정하고 합동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안전사고 없이 APEC 정상회의와 핼러윈 데이가 무사히 마무리되길 바랍니다. <br /> <br />다음 서울신문입니다. <br /> <br />국가데이터처가 '2023년 소득이동 통계 결과'를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소득분위 이동성이 3년째 후퇴하며 계층 사다리가 무너져가는 모양새인데신문은 개천에서 용 나는 개룡남, 개룡녀가나오기 더 어려워졌다고 표현했습니다. <br /> <br />소득분위 이동성은 2021년부터 하락하는 추세입니다. <br /> <br />즉 사회 이동성이 갈수록 낮아지면서 경직된 사회가 되어간다는 뜻이죠. <br /> <br />한 해 동안 소득이 늘어 소득분위가 올라간국민은 단 17%. <br /> <br />10명 중 2명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상향이든 하향이든 소득분위 이동은 2017년이후 가장 적었는데 원인은 뭘까요? <br /> <br />우선 낮은 경제 성장률이 오래 이어졌고이동성이 낮은 노년층 비중은 늘어나는데청년층 비중은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. <br /> <br />고령화의 영향이죠. <br /> <br />소득 양극화도 더 심해져서 개천에서 용 나긴 점점 더 힘든 구조가 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결국 청년층의 소득 이동성을 높여서 계층사다리를 더 만들어주는 게 과제일 겁니다. <br /> <br />구직 기간을 줄이고,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소득 격차를 해소하는 정책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옵니다. <br /> <br />다음 기사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이젠 돌이 채 지나기... (중략)<br /><br />YTN 정채운 (jcw178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028071203745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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